생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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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집중호우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을 피할 방도는 없습니다만 피해를 최소화 시키도록 합시다.

태풍,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태풍은 5~11월경에 발생하며 강풍과 큰 비를 몰고 옵니다. 일본의 경우, 8~10월에 걸쳐 태풍이 접근하며 상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중호우 시에는 좁은 지역에 큰 비가 내립니다. 폭우와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며 몇 시간이고 계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태풍이나 집중호우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점검해 둡시다.

  • 창문과 덧문은 꼭 잠근다
  • 베란다에 놓여 있는 화분 등을 실내로 옮긴다
  • 빨래대가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태풍, 집중호우의 대처
  • 외출을 삼가고 위험한 장소에 접근하지 않는다
  • 태풍이나 집중호우 때에는 지형에 따라 해수면의 상승, 침수, 절벽 붕괴 등의 재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 큰 비나 강풍 시에는 기상청에서 주의보와 경보를 발표
  • TV나 라디오에서 태풍정보 등의 뉴스를 들을 수 있으므로 항상 새로운 정보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특별경보”가 발표된 때에는 경험한 적이 없는 큰 재해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구시정촌(시구동읍면)의 피난정보에 따르는 등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즉시 행동을 취합니다.

  • 지하 침수에 주의
  • 물은 낮은 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지하는 쉽게 침수될 수 있습니다. 큰 비가 내릴 때에는 지하에 내려가지 않도록 하며 꼭 내려가야 할 경우에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맙시다.

  • 도로 침수에 주의
  • 수도관이 파열되거나 강물이 범람하는 등 큰 비로 인해 침수된 도로에는 접근하지 말도록 합시다.

  • 늘어진 전선 등에 주의
  • 전선이나 배전반 등의 전기설비가 침수되면 정전뿐만 아니라 감전될 위험도 있습니다.

대피장소

위험이 닥치면, 방재기관의 대피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합니다. 대피장소는 지역별로 지정되어 있으므로 미리 장소를 확인해 둡시다. 또한 대피경고가 내려지지 않은 상황이라도 TV나 라디오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여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자발적으로 지정된 장소로 대피합시다.

긴급시의 외국어 정보제공

도쿄도에서 대규모 재해가 발생하면 도쿄도는 “도쿄도 외국인 재해시 정보센터”를 설치하여 거주 외국인을 지원합니다.
이 정보센터에서는 외국인의 문의나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구시동읍면의 상담창구나 병원, 대피소 등에 방재(어학)자원봉사자도 파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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